단속금융감독원2026-05-25금융감독원, 미등록 대부업체 38곳 적발·수사기관 통보금융감독원은 온라인 광고와 문자 상담을 통해 영업한 미등록 대부업체 38곳을 적발하고 관계 기관에 통보했습니다. 적발 사례에는 선입금 요구, 불법 수수료 청구, 등록업체 사칭 등이 포함됐습니다. 소비자는 대출 실행 전 비용을 요구하거나 신분증·인증번호를 과도하게 요구하는 상담은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